인공지능 · 타자 치는 원숭이
언어 모델과 타자 치는 원숭이는 무엇이 닮았을까요?
이 영상에서 볼 내용
원숭이에게 키보드와 영원한 시간을 주면, 언젠가 우연히 햄릿을 쳐 낼 것입니다. to be or not to be 한 줄만 해도 약 십의 이십육 제곱 번을 시도해야 합니다. 언어 모델은 같은 원숭이지만, 자판에 손을 써 둔 원숭이입니다. 지금까지 친 글자를 보고 다음에 어떤 키가 올지 배웠습니다. 우연이지만, 우리가 써 온 모든 글이 빚어낸 우연입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