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학 · 코시의 극한
코시는 어떻게 미적분학을 튼튼한 토대 위에 세웠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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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세기 동안 미적분학은 아무도 정의하지 못한 무한히 작은 양에 기대어 있었습니다. 1821년, 오귀스탱 코시가 단단한 토대를 놓았습니다. 바로 극한입니다. 수열에 극한이 있다는 것은, 그 둘레에 아무리 가는 띠를 그려도 어느 항부터는 모든 항이 띠 안에 머문다는 뜻입니다. 띠를 더 가늘게 그려도 항들은 여전히 들어갑니다. 조금 더 뒤에서부터일 뿐이죠.







